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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컨트롤타워 역할, 저탄소 기조 정책 펴야
작성일자 2019-07-10
신기후체제 융합에너지기술로 승부해야
기사승인 2016.09.08  12:24:22

- 컨트롤타워 역할, 저탄소 기조 정책 펴야

융합솔루션 에너지신산업 주도해 나갈 것
미세먼지 저감기술 공개 기술박람회 제안

행사에 앞서 배순덕 (사)에너지포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등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대한 정책이 국가적 차원의 이익이 되는 방안을 도출하는데 좋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 대표는 또 "오늘 세미나를 통해 다야한 시장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선행돼야하는 문제들을 정확히 파악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신기후체제를 대비해 산업계 각 방면의 이해와 요구들이 무엇인지를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임재규 에너지경제연구원 기후변화정책본부장은 “신기후체제의 정부 컨트롤타워의 중요성, 각 부처의 역할론이 명학하지 않으면 정책 실패 가능성이 있다”며 “저탄소 기조로의 전환을 위한 다각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석탄비중 축소, 전기요금 현실화 등은 신기후체제의 당면 과제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미세먼지 등 온실가스감축을 위한 발전사의 기술개발 투자도 적극적인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중부발전은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집약해 에코팜을 조성, 신기후체제 대비를 위한 전사적 노력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SG그룹 이순형 회장은 “에너지신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정책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이며 전력 프로슈모 등 ESS의 융합 솔루션이 에너지산업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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